뭐든 약간의 거리는 두어야 한다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
-탈무드-
어떠한 사람이라하더라도 아무리 친하다 하더라도 조금의 거리는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사람에게 100% 다 보여주고 깔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떄문이다. 심지어 가족사이에서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는 거리를 두어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고 느낀다.. 상대방에 나에게 다 오픈하고 내가 별로
알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계속 들이대니 알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나도 그러한 것을 잊고 싶다가도 계속 생각나고
혹여나 다른 사람에게 내가 말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괜히 혼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 그래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편이 확실히 낫다고 생각이 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