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드러내는 것
자신을 내보여라. 그러면 재능이 드러날 것이다.
-벨타사르 그라시안이모랄레스-
나는 꽤나 나를 드러낸다고 생각한다. 물론 친한 사람한테만, 내 사람한테만
그러하다. 나는 친분이 없거나 딱히 내 분야가 아니라면 별로 말을 하지 않는다.
솔직히 별로 관심이 없어서 말을 하지 않는 것도 있다. 어쨋건 나는 꽤 나를
드러내는 편이기에 주변 사람들은 나를 꽤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보다도 더. 그래서 주변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나는 나도 모르는 나를
발견하게도 되고 나에 대해 새로운 정보도 듣게 된다.
그래서 참 주변사람들과 있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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