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얼마나 아는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나를 아는 일’이다.

-탈레스-

내가 나를 안다.. 솔직히 많이 알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들은 알고 있다. 적어도 내가 싫어하는 것들.
나에게 있어서. 그러한 것들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해봐야 그냥 손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만 일단 유의하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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