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자극적이기에






쾌락은 죄악의 미끼-플라톤


쾌락을 자주 추구하곤 하였던 나의 성인의 초반..
정말 방탕하게 많이 놀았던 것 같다. 꽤나 미친듯이
술도 많이 마시고 그냥 노력이란 것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이 놀았던 것 같다. 내가 이제 급할 때가 되어서야 노력을 하고..
그래서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다. 처음에는 외면했지만
지금은 수긍한다. 내가 나로인해서 파멸했다는 것을..
예전의 나는 그러하였다.. 부끄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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