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학교가서 나보다 어린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꽤
나도 입이 거칠어지고 생각없이 말하게 되는 경향이 생겼다...
가끔 나도 놀란다. 내가 이러한 말을 필터링 없이 하고 있구나..하고..
환경이 조금 무섭기도 하다.. 그래서 학교를 갈 떄에 조금 더 정신을 차리고
최대한 나의 모습으로 있으려고 한다..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 -탈무드- 어떠한 사람이라하더라도 아무리 친하다 하더라도 조금의 거리는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사람에게 100% 다 보여주고 깔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떄문이다. 심지어 가족사이에서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는 거리를 두어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고 느낀다.. 상대방에 나에게 다 오픈하고 내가 별로 알고 싶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계속 들이대니 알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나도 그러한 것을 잊고 싶다가도 계속 생각나고 혹여나 다른 사람에게 내가 말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괜히 혼자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 그래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편이 확실히 낫다고 생각이 된다.
행운의 여신은 겁 많은 자의 편이 아니다. -비스마르크- 나의 행운은 언제쯤 올까.. 지금도 어쩌면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직 나는 행운의 시기라고는 판단하지 않는다.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성실히 묵묵히 인내하여 임하면 언젠가 내가 눈에 띌 만큼의 행운이 나에게도 다가올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할 것이다.
비록 나이 먹고 힘이 빠져 예전처럼 뛸 수 없을 때가 오더라도, 나는 여전히 농구를 사랑할 것이다. -마이클 조던- 나중에도 내가 지금 하는 것을 사랑하였으면 좋겠다.. 솔직히 나중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냥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 재밌게 즐기고 활동을 하는 모습만 생각을 해보았다.. 일단 나는 최대한 열심히는 해볼테지만.. 나중에 내가 이것을 하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또 취미로라도 할 수 있는 방향을 되었으면 감사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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