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도와줌으로써






타인을 위하여 전력하는 것으로서 자기의 능력은 소용이 없다.

-H.입센-

타인을 도와주고 내가 봉사하는 것. 좋다. 하지만 내가 할 것을 먼저
한 후에 하는 것이 순서가 맞다고 생각한다. 타인을 도와줌으로써
내가 해야할 것을 하지 못하고 내가 피해를 본다는 것.. 그것은
판단이 굉장히 어리석은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러한 적이 있어서
내가 되지 않았다면 나는 그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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