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거셀지라도






인생은 겨울날 겨울 길과 같다.

-버트란드 러셀-

힘들고 거칠어도 나는 지금 나의 길을 가고 싶다. 예전에
하고 싶어서 시작을 하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호기심에 하고 싶은
것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호기심은 아니고
하고 싶어서 하고 있다. 내가 언제까지 이것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할 수 있을때 까지 최선을 다하여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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